2009년 5월 13일 수요일

다시 여행을 떠난다는 기분으로 시작하는 텍스트큐브 블로그

예전 설치형 블로그로 테터툴즈를 사용하였고,
DB를 날려버렸다는 가슴 아픈 기억을 가지고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 지금 구글이 인수한 텍스트큐브를 또 사용해 보려고 한다.

기존의 http://gemoni.tistory.com 은 그대로 운영 하면서 이건 또 다른 용도로 사용 될꺼랄까?
복제품은 필요 없잖아...뭐, 어느정도는 중복이 되더라도 말이다.

술과 여행에 대한 기억들이 적당히 버무려져 끄적댈거 같은 기분이 든다.
예전에 생각했던 우리 술 기행이 되는걸까나?
그냥 가슴이 두근거린다...

3 개의 댓글:

  1. 우선 오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자주 뵙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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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푸짐한 이벤트에 낚여 Textcube로 이사오다.
    2007년에 TetterTools를 시작으로 Adobe Flex 기술을 정리하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가 벌써 2년이 되었다. 그동안 설치형 Textcube도 써보고 WordPress로도 갈아탔었는데 역시나 서버 관리도 어렵고 중요한 블로그 데이터를 잘 관리할 자신도 별로 없어서 Textcube 베타오픈에 맞춰서 새로 갈아탔다. 덕분에 예전에 둘로 나뉘었던 블로그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었고 이 새벽시간까지 작업하느라 죽어라고 안자고 있는거다. ^^;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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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옮기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댓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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